말은 하는데,
왜 설명하라고 하면 막힐까요?
아이들은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지만,
자신의 생각을 이유와 순서에 맞게 설명하는 경험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헬렌북클럽의 스피킹은
읽은 내용을 근거로,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게 하는 수업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영어로 말은 잘하는데, 질문을 하면 대답이 길어지지 않아요."
"발표는 하는데, 왜 그런지 설명하라고 하면 말이 흩어져요."
"말은 유창한데, 듣고 나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대회에서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아쉬웠어요."
이 고민들의 공통점은 '말하기 실력'이 아닙니다.
생각을 구조화해 본 경험의 차이입니다.
이 수업이 다른 점
'말을 잘하게 만드는 수업'이 아닙니다.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나면, 바로 말하지 않습니다.
먼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무엇이 인상 깊었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다음, 책의 내용을 근거로 설명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고, 끝까지 말로 정리합니다.
시작이 있고, 중심이 있고, 마무리가 있는 말하기.
이 구조가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반복합니다.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작년 스피치 대회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은 학생이 있었습니다.
말은 잘했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핵심이 잘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수업을 거치며
'바로 말하지 않고, 먼저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올해 대회에서 당일 주제가 공개되었을 때,
이 학생은 먼저 구조를 떠올렸습니다.
무엇을 말할지, 어떤 순서로 말할지, 어떻게 끝낼지.
달라진 건 말솜씨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였습니다.
헬렌북클럽 안에서의 위치
헬렌북클럽의 모든 정규 프로그램에서는
"논리로 말하기"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가장 많이, 가장 집중적으로 하는 과정은
매직트리하우스 클럽입니다.
이 수업은 정규 프로그램의 말하기 확장 단계이자,
사고를 말로 검증하는 가장 직접적인 과정입니다.
논리로 말하는 연습이 궁금하다면
아이의 말하기가 왜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