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졸업 후,
말하기가 줄었나요?
매직트리하우스 한 권을 제대로 읽고,
매주 영어로 말하는 수업이예요.
헬렌북클럽 정규 프로그램 중 말하기를 가장 많이, 가장 집중적으로 하는 과정이에요
셋 중 하나에 해당하면 맞는 수업이에요.
학교에 가면서 하루 종일 영어로 말하던 시간이 없어져요. 말은 되는데 쓸 데가 없으면 감이 무뎌지고, 부모님이 제일 먼저 느끼는 게 "말수가 줄었다"예요. 매주 한 번, 읽은 책으로 영어로 말하는 자리를 다시 만들어요.
질문하면 대답이 길어지지 않고, "왜?"라고 물으면 말이 흩어져요. 발표는 하는데 듣고 나면 무슨 얘기였는지 모르겠고요. 이건 말하기 실력이 아니라 생각을 구조화해 본 경험의 차이예요. 시작·중심·마무리가 있는 말하기를 매주 연습해요.
책장은 빨리 넘기는데 읽고 나면 내용을 잘 설명하지 못해요. 집에 매직트리하우스가 있는데 그냥 꽂혀만 있기도 하고요. 지금 필요한 건 더 어려운 책이 아니라, 한 권을 제대로 읽는 경험이에요.
이 고민들의 공통점은 '말하기 실력'이 아니에요. 생각을 구조화해 본 경험의 차이예요.
작년 스피치 대회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은 학생이 있었어요. 말은 잘했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핵심이 잘 전달되지 않았어요.
매직트리하우스 수업을 거치며 '바로 말하지 않고, 먼저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올해 대회에서 당일 주제가 공개되었을 때, 이 학생은 먼저 구조를 떠올렸어요. 무엇을 말할지, 어떤 순서로, 어떻게 끝낼지.
달라진 건 말솜씨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였어요.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과정을 배워요. 읽기 전·중·후를 하나로 연결해서요.
중세 기사, 공룡, 화산… 책마다 소셜 스터디와 사이언스가 번갈아 나와요. 이야기 하나가 아니라 그 주변 지식까지 넓혀가요.
이틀에 나눠 반 권씩. 휘리릭 넘기지 못하게 가벼운 미션이 붙어요.
읽은 척이 아니라 정말 읽었는지, 세부 내용까지 꼼꼼히 체크해요.
바로 말하지 않아요. 먼저 질문으로 시작해요. 무엇이 인상 깊었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다음 책 내용을 근거로 설명하고, 자기 경험과 연결하고, 끝까지 말로 정리해요. 시작이 있고, 중심이 있고, 마무리가 있는 말하기. 이 구조가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반복해요.
| 한 주의 흐름 (월~금) · 매주 한 권 | |
|---|---|
| 월 | 배경지식 + 어휘 + 독서 가이드 |
| 화·수 | 책 절반씩 읽기 + 리딩 미션 ①② |
| 목 | 온라인 학습 + 컴프리헨션 (스피킹) |
| 금 | 리딩 리스폰스 스피치 + 원어민 강사 피드백 |
🎤 아이들이 매주 어떻게 말하는지, 실제 수업 영상은 상세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서 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8세 아이가, 매직트리하우스 클럽을 통해 정독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엔 긴 영어 문장을 부담스러워했지만, 수업에서 주는 자료와 배경 설명 덕분에 점점 흥미를 갖게 되더라고요. 특히 중세 시대의 기사와 성 이야기를 읽으며 낯선 단어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26년 현장 영어교육 | 30+개국 해외에서도 같은 수업 |
| 기간 | 4주 · 매주 한 권, 총 4권 (다른 정규 프로그램은 8주, 이 과정만 4주 단위예요) |
| 형태 | 온라인 · 구글 클래스룸 · 주 5일 데일리 미션 ⚠️ 실시간 화상 수업 아님 — 아이 시간에 맞춰 미션하고 피드백 받아요 |
| 아웃풋 | 쓰기 대신 말하기 · 매주 스피치 + 원어민 강사 피드백 |
| 교재 | 매직트리하우스 챕터북 개별 구매 (스마트스토어 또는 아마존 킨들 eBook) · 집에 있는 책이면 그대로 써요 |
| 신청 | 카카오톡으로 문의 → 수업 안내 → 신청·결제 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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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온라인 북클럽, 헬렌북클럽 · 생각하는 영어를 배우는 리터러시 교육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