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CAL READING CLUB
레벨은 올랐습니다.
그런데,
정말 읽고 있을까요?
많이 읽는 독서에서, 정확하게 읽는 독서로.
한 편의 글을 세 번 읽으며 글이 말하는 것, 쓰인 방식, 그 속의 의도까지 읽어 내는 수업입니다.
이런 순간이 옵니다
— 단어는 거의 다 아는데, 글 전체가 무슨 말인지는 흐릿합니다
— 책 레벨은 올라가는데, 긴 글 앞에서는 멈춰 섭니다
— 줄거리는 말하는데, 글쓴이가 왜 그렇게 썼는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 문제를 풀면 답은 찾는데, 글을 이해했는지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 읽을 시간은 줄어드는데, 무엇을 남겨야 할지 막막합니다
상담 신청서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문장이 있습니다.
"읽고는 있는데, 정말 이해한 건지 모르겠어요."
왜 그럴까요
지금까지의 읽기는 양이 힘이 되는 시기였습니다. 좋아하는 책을 많이, 끝까지 읽는 경험이 실력을 만들었습니다.
중등부터 만나는 글은 다릅니다. 기사, 연설문, 통계, 고전. 이 글들은 정보만 전하지 않고, 읽는 사람을 어느 한쪽으로 이끌려고 합니다. 어떤 단어를 골랐는지, 어떤 순서로 놓았는지, 무엇을 빼고 말했는지. 모두 글쓴이의 선택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의 읽기는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정확하게 바뀌어야 합니다. 같은 글을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층이 보이는 읽기. 그것이 크리티컬 리딩입니다.
CRITICAL READING CLUB
질문 하나를 붙들고,
성격이 다른 여러 글에서 증거를 모아,
자기 판단을 글로 내리는 읽기.
"읽는 아이에서 생각하는 아이로"
헬렌북클럽의 이 문장이 가장 정밀하게 작동하는 수업입니다.
이 수업이 기르는 것
01 글은 정답이 아니라, 증거입니다
보통의 독해는 글 안에서 답을 찾는 훈련입니다. 크리티컬 리딩에서 글은 판단의 재료입니다. 아이는 여러 글을 읽으며 "이 글은 어느 쪽에 증거를 주고 있나?"를 따지는 판사가 됩니다.
02 비판은 비난이 아니라, 글쓴이의 선택을 보는 것입니다
정보를 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글도 사실은 설득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과장된 형용사, 일부러 고른 단어를 알아채는 것. 글이 나를 설득하려 할 때, 그것을 알아채는 힘을 기릅니다.
03 같은 주제도, 증거의 언어가 다릅니다
소설은 감정으로, 회고록은 증언으로, 통계는 숫자로 사람을 설득합니다. 이 차이를 알아야 한쪽 증거에만 휘둘리지 않습니다.
04 읽기는 판단으로 완성됩니다
읽으며 모은 증거는 Focus Question에 대한 아이 자신의 답이 됩니다. 먼저 생각의 구조를 세우고, 그 위에 표현을 얹습니다.
이렇게 읽습니다
① 질문 하나로 시작합니다
Unit마다 큰 질문(Focus Question)이 하나씩 있습니다. 아이는 처음부터 "이 질문에 답하려고 읽는다"는 목적을 가지고 글에 들어갑니다.
Why do scientists study the ocean?
What purpose does volunteering serve?
How can people hold on to their culture?
② 성격이 다른 글을 엮어 읽습니다
한 Unit 안에서 전혀 다른 종류의 텍스트를 함께 읽습니다.
| Visual Text | 사진, 판화, 지도. 시각 자료도 읽기의 대상입니다. |
| 문학 | 소설 발췌, 시, 회고록, 자서전 |
| 정보 · 논증 | 신문·잡지 기사, 연설문, 팩트시트, 통계, FAQ, 가이드북 |
예를 들어 여가를 다루는 Unit에서는 1881년의 실내 놀이, 1905년 유원지 안내서, 2015년 통계를 나란히 놓고 과거와 오늘의 여가를 저울질합니다.
③ 한 편의 글을 세 번 읽습니다
이 수업의 중심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
④ 답이 아니라, 방향을 줍니다
강의는 해설이 아니라 읽기 전 안내입니다. 아이가 막막하지 않도록 개념과 배경은 먼저 깔아 주지만, 판단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
THREE READINGS
한 편의 글을,
세 번 읽습니다
한 번 읽고 문제를 푸는 대신, 같은 글을 세 번 읽습니다. 읽을 때마다 질문이 바뀌고,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아이는 세 가지 색의 하이라이터를 들고 연한 색에서 진한 색으로, 한 겹씩 쌓아 갑니다.
1차 읽기 무엇을 말하나? 내용과 사실, 큰 그림을 잡습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왜. 단락마다 가장 중요한 한 곳에만 표시합니다. 아무 데나 칠하지 않고, 한 곳만 고르는 것이 첫 번째 훈련입니다. → 훑고 지나가던 읽기가, 확인하며 읽는 읽기로 |
2차 읽기 어떻게 썼나? 단어 선택, 구조, 말투, 장르의 특징을 봅니다. 문학이라면 비유와 장치를, 논증이라면 주장과 근거가 놓인 자리를 찾습니다. 모르는 아카데믹 어휘는 그냥 넘기지 않고 질문으로 남깁니다. → 내용만 보던 눈이, 글쓴이의 손길을 보기 시작합니다 |
3차 읽기 무슨 뜻인가? 글쓴이의 숨은 의도를 추론하고, 자기 배경지식과 다른 글에 연결합니다. 그리고 이 글이 Focus Question에 어떤 증거를 주는지 판단합니다. → 글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가와의 대화를 끝낸 상태가 됩니다 |
같은 문장, 세 번의 눈
1905년 유원지 안내서의 문체를 살려 만든 예시 문장입니다. 읽을 때마다 무엇이 새로 보이는지 따라가 보세요.
1차 읽기
Step through the gates and a stupendous new world awaits you. In a single season, this quiet stretch of sand has seen a magnificent transformation: a million electric lights, a tower taller than any church, and rides no city child has ever dreamed of.
메모 · 조용한 모래사장이 한 시즌 만에 놀이공원으로 바뀌었다.
2차 읽기
Step through the gates and a stupendous new world awaits you. In a single season, this quiet stretch of sand has seen a magnificent transformation: a million electric lights, a tower taller than any church, and rides no city child has ever dreamed of.
메모 · 형용사가 유난히 크다. stupendous, magnificent. 그냥 change가 아니라 transformation. 교회보다 높은 탑? 정보를 주는 글일까, 오게 만드는 글일까?
3차 읽기
Step through the gates and a stupendous new world awaits you. In a single season, this quiet stretch of sand has seen a magnificent transformation: a million electric lights, a tower taller than any church, and rides no city child has ever dreamed of.
메모 · 이 글은 안내문이 아니라 초대장이다. 부르는 대상은 도시의 아이들. 그렇다면 그 시절 아이들은 집에서 어떻게 놀았을까? 하루 2.8시간 TV를 보는 2015년의 통계와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더 좋은 여가일까?
같은 문장인데, 세 번째에는
전혀 다른 글이 보입니다.
8주 동안의 리듬
| 구성 | 8주 · 4개 Unit · Unit당 2주 |
| 한 주의 흐름 | Visual Text → 텍스트별 Comprehension Check → Vocab Quiz → Focus Question |
| 정리 | 2개 Unit마다 한 번, 모은 증거로 자기 판단을 정리합니다 |
| 공유 | 성적표, 선생님 코멘트, 작품 포트폴리오로 과정을 함께 나눕니다 |
여러 권을 빠르게 넘기는 대신, 한 질문을 둘러싼 글들을 깊게 읽도록 설계했습니다. 읽을 시간이 줄어드는 시기에, 가장 많이 남는 방식입니다.
이런 학생에게 권합니다
✓ 책은 꾸준히 읽어 왔지만, 읽은 것이 정확히 남는지 확신이 없는 학생
✓ 소설 위주로 읽어 와서 기사·연설·통계 같은 글이 낯선 학생
✓ 줄거리 요약을 넘어, 글쓴이의 의도를 읽는 단계로 가야 할 학생
✓ 내신 서술형이나 국제학교 Reading & Writing 수업을 앞둔 학생
✓ 읽을 시간은 줄었지만, 읽기를 놓고 싶지 않은 학생
예비중부터 중등까지, 국내외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아니라 레벨테스트 결과로 배정하며, 챕터스 후반~뉴베리 단계의 학생에게 권합니다.
신청 방법
크리티컬 리딩 클럽은 읽기 단계에 맞춰 진행됩니다. 신청 전, 우리 아이에게 맞는 단계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STEP 1. 레벨테스트 또는 카카오톡 채널 '헬렌북클럽'으로 문의합니다
STEP 2. 안내받은 단계로 신청·결제 후, 8주 과정을 시작합니다
헬렌북클럽이 처음이신가요?
어떤 곳인지 먼저 천천히 둘러보고 오셔도 좋아요.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안내 보기 →
우리 아이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 이 수업이 맞을지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채널 추가 후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수강 안내
교재 Close Reading of Complex Texts (Sadlier School)
진행 8주 온라인 과정 · 매일 과제 수행 · 선생님 1:1 피드백
※ 문의: 카카오톡 채널 '헬렌북클럽' 또는 helenbookclub.com
헬렌북클럽
생각하는 영어를 배우는 리터러시 교육기관
CRITICAL READING CLUB
레벨은 올랐습니다.
그런데,
정말 읽고 있을까요?
많이 읽는 독서에서, 정확하게 읽는 독서로.
한 편의 글을 세 번 읽으며 글이 말하는 것, 쓰인 방식, 그 속의 의도까지 읽어 내는 수업입니다.
이런 순간이 옵니다
— 단어는 거의 다 아는데, 글 전체가 무슨 말인지는 흐릿합니다
— 책 레벨은 올라가는데, 긴 글 앞에서는 멈춰 섭니다
— 줄거리는 말하는데, 글쓴이가 왜 그렇게 썼는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 문제를 풀면 답은 찾는데, 글을 이해했는지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 읽을 시간은 줄어드는데, 무엇을 남겨야 할지 막막합니다
상담 신청서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문장이 있습니다.
"읽고는 있는데, 정말 이해한 건지 모르겠어요."
왜 그럴까요
지금까지의 읽기는 양이 힘이 되는 시기였습니다. 좋아하는 책을 많이, 끝까지 읽는 경험이 실력을 만들었습니다.
중등부터 만나는 글은 다릅니다. 기사, 연설문, 통계, 고전. 이 글들은 정보만 전하지 않고, 읽는 사람을 어느 한쪽으로 이끌려고 합니다. 어떤 단어를 골랐는지, 어떤 순서로 놓았는지, 무엇을 빼고 말했는지. 모두 글쓴이의 선택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의 읽기는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정확하게 바뀌어야 합니다. 같은 글을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층이 보이는 읽기. 그것이 크리티컬 리딩입니다.
CRITICAL READING CLUB
질문 하나를 붙들고,
성격이 다른 여러 글에서 증거를 모아,
자기 판단을 글로 내리는 읽기.
"읽는 아이에서 생각하는 아이로"
헬렌북클럽의 이 문장이 가장 정밀하게 작동하는 수업입니다.
이 수업이 기르는 것
01 글은 정답이 아니라, 증거입니다
보통의 독해는 글 안에서 답을 찾는 훈련입니다. 크리티컬 리딩에서 글은 판단의 재료입니다. 아이는 여러 글을 읽으며 "이 글은 어느 쪽에 증거를 주고 있나?"를 따지는 판사가 됩니다.
02 비판은 비난이 아니라, 글쓴이의 선택을 보는 것입니다
정보를 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글도 사실은 설득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과장된 형용사, 일부러 고른 단어를 알아채는 것. 글이 나를 설득하려 할 때, 그것을 알아채는 힘을 기릅니다.
03 같은 주제도, 증거의 언어가 다릅니다
소설은 감정으로, 회고록은 증언으로, 통계는 숫자로 사람을 설득합니다. 이 차이를 알아야 한쪽 증거에만 휘둘리지 않습니다.
04 읽기는 판단으로 완성됩니다
읽으며 모은 증거는 Focus Question에 대한 아이 자신의 답이 됩니다. 먼저 생각의 구조를 세우고, 그 위에 표현을 얹습니다.
이렇게 읽습니다
① 질문 하나로 시작합니다
Unit마다 큰 질문(Focus Question)이 하나씩 있습니다. 아이는 처음부터 "이 질문에 답하려고 읽는다"는 목적을 가지고 글에 들어갑니다.
Why do scientists study the ocean?
What purpose does volunteering serve?
How can people hold on to their culture?
② 성격이 다른 글을 엮어 읽습니다
한 Unit 안에서 전혀 다른 종류의 텍스트를 함께 읽습니다.
| Visual Text | 사진, 판화, 지도. 시각 자료도 읽기의 대상입니다. |
| 문학 | 소설 발췌, 시, 회고록, 자서전 |
| 정보 · 논증 | 신문·잡지 기사, 연설문, 팩트시트, 통계, FAQ, 가이드북 |
예를 들어 여가를 다루는 Unit에서는 1881년의 실내 놀이, 1905년 유원지 안내서, 2015년 통계를 나란히 놓고 과거와 오늘의 여가를 저울질합니다.
③ 한 편의 글을 세 번 읽습니다
이 수업의 중심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
④ 답이 아니라, 방향을 줍니다
강의는 해설이 아니라 읽기 전 안내입니다. 아이가 막막하지 않도록 개념과 배경은 먼저 깔아 주지만, 판단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
THREE READINGS
한 편의 글을,
세 번 읽습니다
한 번 읽고 문제를 푸는 대신, 같은 글을 세 번 읽습니다. 읽을 때마다 질문이 바뀌고,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아이는 세 가지 색의 하이라이터를 들고 연한 색에서 진한 색으로, 한 겹씩 쌓아 갑니다.
1차 읽기 무엇을 말하나? 내용과 사실, 큰 그림을 잡습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왜. 단락마다 가장 중요한 한 곳에만 표시합니다. 아무 데나 칠하지 않고, 한 곳만 고르는 것이 첫 번째 훈련입니다. → 훑고 지나가던 읽기가, 확인하며 읽는 읽기로 |
2차 읽기 어떻게 썼나? 단어 선택, 구조, 말투, 장르의 특징을 봅니다. 문학이라면 비유와 장치를, 논증이라면 주장과 근거가 놓인 자리를 찾습니다. 모르는 아카데믹 어휘는 그냥 넘기지 않고 질문으로 남깁니다. → 내용만 보던 눈이, 글쓴이의 손길을 보기 시작합니다 |
3차 읽기 무슨 뜻인가? 글쓴이의 숨은 의도를 추론하고, 자기 배경지식과 다른 글에 연결합니다. 그리고 이 글이 Focus Question에 어떤 증거를 주는지 판단합니다. → 글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가와의 대화를 끝낸 상태가 됩니다 |
같은 문장, 세 번의 눈
1905년 유원지 안내서의 문체를 살려 만든 예시 문장입니다. 읽을 때마다 무엇이 새로 보이는지 따라가 보세요.
1차 읽기
Step through the gates and a stupendous new world awaits you. In a single season, this quiet stretch of sand has seen a magnificent transformation: a million electric lights, a tower taller than any church, and rides no city child has ever dreamed of.
메모 · 조용한 모래사장이 한 시즌 만에 놀이공원으로 바뀌었다.
2차 읽기
Step through the gates and a stupendous new world awaits you. In a single season, this quiet stretch of sand has seen a magnificent transformation: a million electric lights, a tower taller than any church, and rides no city child has ever dreamed of.
메모 · 형용사가 유난히 크다. stupendous, magnificent. 그냥 change가 아니라 transformation. 교회보다 높은 탑? 정보를 주는 글일까, 오게 만드는 글일까?
3차 읽기
Step through the gates and a stupendous new world awaits you. In a single season, this quiet stretch of sand has seen a magnificent transformation: a million electric lights, a tower taller than any church, and rides no city child has ever dreamed of.
메모 · 이 글은 안내문이 아니라 초대장이다. 부르는 대상은 도시의 아이들. 그렇다면 그 시절 아이들은 집에서 어떻게 놀았을까? 하루 2.8시간 TV를 보는 2015년의 통계와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더 좋은 여가일까?
같은 문장인데, 세 번째에는
전혀 다른 글이 보입니다.
8주 동안의 리듬
| 구성 | 8주 · 4개 Unit · Unit당 2주 |
| 한 주의 흐름 | Visual Text → 텍스트별 Comprehension Check → Vocab Quiz → Focus Question |
| 정리 | 2개 Unit마다 한 번, 모은 증거로 자기 판단을 정리합니다 |
| 공유 | 성적표, 선생님 코멘트, 작품 포트폴리오로 과정을 함께 나눕니다 |
여러 권을 빠르게 넘기는 대신, 한 질문을 둘러싼 글들을 깊게 읽도록 설계했습니다. 읽을 시간이 줄어드는 시기에, 가장 많이 남는 방식입니다.
이런 학생에게 권합니다
✓ 책은 꾸준히 읽어 왔지만, 읽은 것이 정확히 남는지 확신이 없는 학생
✓ 소설 위주로 읽어 와서 기사·연설·통계 같은 글이 낯선 학생
✓ 줄거리 요약을 넘어, 글쓴이의 의도를 읽는 단계로 가야 할 학생
✓ 내신 서술형이나 국제학교 Reading & Writing 수업을 앞둔 학생
✓ 읽을 시간은 줄었지만, 읽기를 놓고 싶지 않은 학생
예비중부터 중등까지, 국내외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아니라 레벨테스트 결과로 배정하며, 챕터스 후반~뉴베리 단계의 학생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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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8주 온라인 과정 · 매일 과제 수행 · 선생님 1:1 피드백
※ 문의: 카카오톡 채널 '헬렌북클럽' 또는 helenbook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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