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되는데,
왜 쓰기는 안 될까요?
책은 읽는데,
막상 쓰라고 하면 멈추지 않나요?
읽기와 쓰기 사이에는
병목 구간이 있습니다
혹시, 이런 아이인가요?
- 책은 잘 읽는데 글을 못 씀
- 줄거리 요약만 씀
- 생각이 이어지지 않음
- 영어로 쓰면 더 막힘
대부분의 아이들은
여기서 멈춥니다
그래서
쓰기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중등 이후부터 차이가 벌어집니다
글을 못 써서가 아니라,
생각을 꺼내는 방법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습니다
줄거리도 알고, 인물도 압니다
하지만 글을 쓰라고 하면
“재미있었다”, “교훈적이다”에서 멈춥니다
논리도, 감정도, 생각도 없이
글을 ‘완성’하려고만 합니다
그래서 매번 같은 표현한 쓰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계속 같은 글만 쓰게 됩니다
문제는 글쓰기가 아니라
생각의 구조입니다
그래서 헬렌북클럽은
무조건 ‘많이 쓰게’ 하지 않습니다
헬렌북클럽의 글쓰기는
생각을 끝까지 밀고 가는 수업입니다
문제는 ‘양’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장르 이해
주제 이해
1차 글쓰기 *
1차 피드백 *
표현 이해
2차 글쓰기
2차 피드백
퍼블리싱
영어 사교육은 헬렌북클럽만 하는
평범한 학생의
글쓰기를 과정을 함께 보시죠
(우리 아이는 어느 단계에 있나요?)





문장 쓰기부터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렸나요?

채 2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 수업은
글 앞에서
더 이상 멈추지 않게 만드는 수업입니다
"독자에서 작가로"
수많은 학생들을 길러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서 막히는지
정확히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단계에서 멈추지 않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라이팅 클럽에서 7단계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정규 과정도 모두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글쓰기 과제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